신축, 리모델링, 하자 상담.둘러보는 데 가입은 필요 없습니다.
면적도 등급도 나중 일입니다.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가 먼저입니다.
의뢰인만 고르는 게 아닙니다. 건축가도 함께 일할 사람을 고르고, 거절할 수 있습니다.
사진을 주고받으며 집 이야기를 나눕니다. 계약도 여기서 씁니다.
하자가 생기면 사진을 올려 두세요.
집을 짓지 않아도 쓸 수 있습니다. 벽의 균열, 곰팡이, 마감 들뜸을 찍어 올리면 어떤 종류인지, 급한지 알려드립니다.
AI는 참고용일 뿐이며, 법적인 효력이 없습니다.